4박 5일 동안 실제 결과물을 구현하고 배포한 바이브코딩 캠프의 학습 기록과 회고
박혁기 · 소요 4박 5일 · 난이도 보통

2026년 5월 25일 위니브 제주 사계 바이브코딩 캠프 9기에 참여했다. 4박 5일 동안 제주 사계에서 아이디어를 웹 서비스로 기획하고 구현하고 배포한 뒤 발표까지 진행하는 캠프였다.
코딩을 잘하지도 그렇다고 코드를 다뤄본 경험도 많지 않았고 터미널이나 배포 환경도 전혀 익숙하지 않았다. 그래도 오래전부터 “내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가지고 있었다.
마케터로 일하면서 남의 서비스를 키우는 일은 많이 해봤다. 매출을 올리고 고객을 모으고 기획을 다듬고 광고를 돌리는 일에는 꽤 많은 시간을 썼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내 안에는 “그럼 내 서비스는?”이라는 질문이 남았다. 이번 캠프는 그 질문을 조금 더 직접적으로 마주하게 만든 경험이었다.
처음 위니브 제주 사계 바이브코딩 캠프를 알게 된 건 인스타그램 광고였다.

솔직히 광고를 보자마자 꽤 끌렸다. “제주에서 4박 5일 동안 나만의 서비스를 완성한다”는 메시지가 내가 계속 생각하던 것과 맞닿아 있었기 때문이다.
코딩에 대해 잘 아는 편은 아니었지만 아이디어는 늘 많았다. 문제는 항상 그 다음이었다.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만들고 운영하고 배포하는 과정은 멀게 느껴졌다. 바이브코딩을 이해하고 써본 적도 있지만 ‘터미널’ 환경에서 구현 및 배포해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그래서 이번 캠프가 더 궁금했다. 단순히 “AI로 쉽게 웹사이트 만들기” 같은 느낌이 아니라 하나의 아이디어를 서비스 형태로 끝까지 가져가보는 몰입 환경처럼 보였다.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다는 점도 컸다. 혼자 온라인 강의를 보면서 공부하는 것과 오프라인에서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과 며칠 동안 붙어 있는 것은 다를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크게 고민하지 않고 신청했다.

물론 처음부터 바로 선발된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예비 번호를 받았다.
이후 한 자리가 남았다는 연락을 받았고 그때는 거의 고민하지 않았다. “이건 그냥 한 번 가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위니브 제주 사계 바이브코딩 캠프는 위니브와 제주 사계에 있는 숙소 오피스 제주가 함께 진행한 프로그램이었다.
참가자가 가져온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 구현, 배포, 발표까지 진행하는 방식이었다. 말 그대로 짧은 기간 안에 머릿속 아이디어를 화면으로 꺼내고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는 상태까지 가져가는 캠프였다.
| 항목 | 내용 |
|---|---|
| 기간 | 2026.05.25 - 2026.05.29 |
| 장소 | 제주 사계 |
| 방식 | 4박 5일 집중 캠프 |
| 목표 | 아이디어를 웹 서비스로 기획, 구현, 배포 |
| 최종 과정 | 결과물 배포 후 발표 |
나는 최종적으로 9기로 합류했다. 참여 방식은 먼저 프로그램 참여비 20만 원을 결제하고 이후 환급을 받는 구조로 항공비와 식비는 별도였고 숙소는 2인 1실로 제공되었다.
숙소인 오피스 제주에는 코워킹 스페이스가 있었다. 공간은 깔끔했고 수업을 듣거나 작업을 이어가기에는 충분했다.
다만 이 캠프는 제주 여행 느낌으로 접근하면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 실제로는 여행보다 짧은 기간 동안 하나라도 만들어내야 하는 몰입형 캠프에 가까웠다.
제주에 있지만 제주를 즐기러 간다기보다는 제주라는 환경 안에서 작업하러 간 느낌이 더 강했다.
캠프는 4박 5일 동안 진행되었고 각 날짜마다 중심이 되는 주제가 있었다.
| 날짜 | 주요 내용 |
|---|---|
| 1일차 | 바이브코딩 기초 |
| 2일차 | UI/UX 디자인 |
| 3일차 | 배포 연습 |
| 4일차 | 백엔드 및 심화 |
| 5일차 | 최종 발표 |
첫날 수업은 오후 1시부터 시작했다. 나는 12시쯤 도착했고 참가자들과 간단한 자기소개를 한 뒤 바로 수업이 시작되었다.
1일차에는 위니북스 자료인 “바이브 코딩 에센셜 With Claude Code”를 활용해 수업이 진행되었다. 솔직히 첫날 수업은 잘 따라가지 못했다. 이해를 못해서라기보다는 실제 수업에서 사용하는 도구와 내가 쓰고 싶었던 도구 사이에 차이가 있었다.
나는 Claude의 토큰 소모량이 부담스러워서 Codex로 따라가고 싶었다. 그런데 수업의 중심은 Claude Code였고 실습 흐름도 그 기준으로 진행되었다. 그러다 보니 초반에는 “내가 지금 뭘 놓치고 있나?” 싶은 순간들이 있었다.

이 부분은 캠프를 시작하자마자 살짝 당황스러웠다. 바이브코딩을 배우러 왔지만 결국 어떤 도구를 쓰는지에 따라 학습 경험이 꽤 달라진다는 걸 바로 체감했다.
2일차에는 디자이너 관점에서 바이브코딩과 UI/UX 디자인을 다루었다. 개인적으로는 2일차 수업이 훨씬 재미있었다. 마케팅 일을 하면서 화면 구성이나 사용자 흐름에 대해 고민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AI에게 화면을 만들어달라고 하는 것”과 “사용자가 실제로 이해할 수 있는 화면을 설계하는 것”은 다르다는 점이 와닿았다. 그럴듯한 UI는 AI가 만들어줄 수 있다. 하지만 그 화면이 왜 필요하고 어떤 순서로 보여야 하는지는 결국 사람이 판단해야 했다.

3일차부터는 배포와 실제 구현 흐름을 더 다루게 되었다. 이때부터는 단순히 수업을 따라가는 것보다 내가 가져온 아이디어를 어떻게 실제 결과물로 만들지 고민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4일차에는 백엔드와 심화 내용이 이어졌다. 짧은 시간 안에 모든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그래도 웹 서비스가 단순히 예쁜 화면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와 흐름까지 함께 맞물려야 한다는 점은 확실히 느꼈다.
마지막 5일차에는 각자 만든 결과물을 발표했다. 완성도에 대한 아쉬움은 없었다고 말하면 거짓말이다. 하루 만에 기획부터 완성까지 가져가야 했고 디자인적인 부분도 부족하다고 느꼈다.
그래도 아이디어 상태로만 있던 것을 실제 배포 가능한 형태까지 가져갔다는 점에서는 의미가 있었다. 적어도 머릿속에만 있던 것을 화면으로 꺼내고 남에게 보여줄 수 있는 상태까지 만든 경험은 분명히 남았다.
이번 캠프에서 Claude Code를 처음 제대로 써봤다. 이전에도 AI 도구를 써본 적은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 웹에서 LLM과 대화하는 방식이었다.
실제 프로젝트 파일과 연결된 상태에서 코드를 수정하고 실행하고 배포까지 이어가는 경험은 거의 처음이었다. 처음에는 낯설었다.
터미널을 열고 명령어를 입력하고 VS Code에서 프로젝트 파일을 확인하는 것부터가 익숙하지 않았다. 그래도 막상 흐름을 따라가다 보니 웹에서 AI에게 말만 거는 것보다 훨씬 실제 구현에 가까운 경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도구 | 사용한 방식 | 느낀 점 |
|---|---|---|
| Claude Code | 구현 흐름을 따라가며 코드 수정 | 실제 파일 수정이 비교적 안정적이었음 |
| VS Code | 프로젝트 파일 확인과 수정 | 낯설었지만 구조 파악에 필요했음 |
| GitHub | 저장·push·repository 경험 | 아직 더 익숙해져야 할 영역 |
| Render | 결과물 배포 | 배포 흐름을 처음 체감한 경험 |
| 터미널 | 실행·설치·에러 확인 | 가장 낯설지만 피할 수 없는 영역 |
터미널과 실제 프로젝트 파일에 연결된 상태로 작업한다는 점은 비개발자인 나에게 오히려 안정적으로 느껴지기도 했다. 웹에서 LLM과 대화만 할 때는 결과물이 어디까지 실제 구현으로 이어지는지 감이 잘 오지 않았다.

그런데 Claude Code를 쓰면서는 내가 수정하는 파일과 실행 결과가 조금 더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보였다. 물론 편했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처음에는 훨씬 어렵고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구현과 수정, 배포 과정에 가까이 붙어 있다는 점에서는 확실히 배울 게 많았다.
원래는 Codex도 더 써보고 싶었다. 캠프 당시에는 Claude Code 중심으로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벅찼지만 앞으로는 둘을 번갈아 써보면서 나에게 맞는 작업 흐름을 찾아보고 싶다.
가장 막힌 건 결국 기본 개념과 환경이었다. 강의를 그대로 따라가도 내 환경에서는 다른 에러가 나는 경우가 있었다.
이때부터는 단순히 “강의 화면을 따라 하면 되겠지”가 통하지 않았다. 에러 메시지를 보고 원인을 찾고 GPT와 Claude에게 다시 물어보고 하나씩 고쳐가야 했다.
비개발자 입장에서는 코드 자체보다 환경, 명령어, 저장, 배포 흐름이 더 어렵게 느껴졌다. 어떤 명령어를 왜 입력하는지, 로컬 서버와 브라우저 결과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GitHub에 저장한다는 것이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가 처음에는 잘 잡히지 않았다.
| 막혔던 지점 | 당시 문제 | 해결 방식 | 남은 과제 |
|---|---|---|---|
| 개발 용어 | 기술 스택·명령어가 낯섦 | GPT·Claude에 개념 재질문 | 기본 용어 반복 학습 |
| 로컬 서버 | 실행 결과가 브라우저와 연결 안 됨 | 에러 메시지로 원인 파악 | 개발 환경 흐름 이해 |
| GitHub | 저장·push·repository가 생소함 | 단계별로 따라 하며 저장 | 협업·브랜치 개념 학습 |
| 배포 | 강의와 다른 환경에서 오류 발생 | Render 배포를 반복 수정 | 배포 구조·보안 이해 |
막힐 때마다 GPT와 Claude의 도움을 받아 하나씩 고쳐갔다. 당연히 한 번에 해결되지는 않았다.
어떤 에러는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른 채 한참을 붙잡고 있었다. 그래도 결국 배포까지 마쳤다. 완벽하게 이해했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직접 막히고 직접 고쳐보고 직접 배포한 경험은 남았다.

아직 배포를 완전히 이해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한 번 배포했다고 해서 GitHub와 Render의 구조를 다 안다고 말할 수는 없다. 오히려 한 번 해봤기 때문에 내가 모르는 부분이 더 선명하게 보였다.
도메인과 URL 구조는 웹 기획을 하며 어느 정도 익숙했다. 하지만 로컬 서버와 Git 저장, GitHub 연동, repository, 보안 개념은 아직 학습이 더 필요한 영역이다.
그래도 이번에 직접 해보면서 한 가지는 확실히 알게 됐다. 작은 결과물이라도 직접 배포해보면 개발 흐름을 훨씬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문서로만 보는 것과 내 프로젝트가 실제 URL로 열리는 것을 보는 경험은 다르다.

이번 캠프에서 나는 기존에 생각하고 있던 “투자 AI 에이전트” 아이디어를 MVP 형태로 구현했다. 정식 서비스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부족했다.
오히려 수요 검증용 실험에 가까웠다.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흥미”와 “재미”를 기반으로 한 설문조사형 테스트를 만들고 이를 통해 투자 AI 에이전트 아이디어에 대한 반응을 확인해보고자 했다.
처음부터 거창한 서비스를 만들 생각은 아니었다. 4박 5일 안에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봤다. 그래서 이번에는 “작게라도 실제로 보여줄 수 있는 형태”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

자세한 구현 과정은 별도 글인 개인투자자를 위한 투자 AI 에이전트 MVP 구현기에서 더 구체적으로 정리할 예정이다. 이번 글에서는 결과물 자체보다 그 결과물을 만들기까지의 캠프 경험과 회고에 더 집중하려고 한다.
이번 캠프에서 가장 크게 배운 것은 코딩, 바이브코딩, AI, 창업, 사업이 결국 같은 출발점에서 시작한다는 점이다. 바로 “내가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정확히 아는 것”이다.
너무 당연한 말처럼 들릴 수 있다. 그런데 직접 해보면 이게 생각보다 어렵다.
막상 AI에게 뭔가를 만들어달라고 하면 내가 얼마나 애매하게 생각하고 있었는지가 바로 드러난다. 버튼 하나, 문구 하나, 화면 순서 하나를 정하는 과정에서도 “내가 이 서비스를 제대로 정의하지 않았구나” 싶은 순간이 온다.
바이브코딩에서는 AI의 역할이 크다. 하지만 AI는 내가 원하는 것을 대신 정의해주지 않는다. 오히려 내가 원하는 결과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면 AI는 계속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른 방향으로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기획과 요구사항 명세서가 더 중요해진다. 예전에는 명세서가 개발자를 위한 문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 캠프를 통해 명세서는 AI와 함께 일할 때도 필요한 기준이라는 것을 체감했다. AI에게 무엇을 시킬지 정리하는 과정 자체가 결국 내가 만들 서비스의 방향을 정리하는 일이었다.

이번 캠프에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네트워킹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캠프에 가기 전에는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과 많이 이야기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했다. 그런데 막상 가서는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못했다.
캠프 자체도 네트워킹 중심이라기보다는 강의, 학습, 구현의 비중이 더 컸다. 물론 그 덕분에 결과물을 만드는 데 집중할 수 있었다. 하지만 참가자들과 더 많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더 깊게 들어볼 기회를 내가 충분히 만들지는 못했다.
룸메이트로 만난 분과 편하게 지낸 것은 좋았다. 다만 그만큼 다른 참가자들과 넓게 교류하는 데는 조금 소극적이었다.
돌아보면 이건 캠프의 문제라기보다 내 태도의 문제에 더 가깝다. 내가 더 질문하고 더 먼저 말을 걸고 더 적극적으로 움직였으면 달라졌을 것이다.

제주에 왔다는 점도 조금 애매하게 작용했다. 오랜만에 온 제주를 제대로 즐기지 못한다는 마음이 한편에 있었다. 그런데 캠프에 참여한 이상 차라리 더 깊게 몰입하고 사람들과 더 많이 부딪혔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에 비슷한 기회가 있다면 수업만 듣고 끝내지 않으려고 한다. 더 질문하고 더 말 걸고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와 고민을 더 많이 들어보고 싶다.
캠프 이후 내가 가고 싶은 방향은 더 분명해졌다. 마케팅을 하면서 나는 남의 사업을 성장시키는 일에 많은 시간을 써왔다. 매출을 올리고 고객을 모으고 서비스를 더 잘 팔리게 만드는 일에 몰입해왔다.
물론 그 과정에서 많이 배웠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남의 사업을 키우는 일만 계속하다 보면 공허한 순간도 있다.
“이 정도로 고민하고 실행할 수 있다면 내 서비스도 직접 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이 생각이 계속 남았다.
이번 캠프는 그 마음을 더 강하게 만들었다. 아이디어를 계속 머릿속에만 두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작더라도 만들고 배포하고 보여주고 피드백을 받아야 한다. 그래서 캠프 이후에는 “7일 1프로젝트”를 해보려고 한다.
일주일에 하나씩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뜻은 아니다. 그건 현실적으로 어렵다.
대신 아이디어를 실행과 결과물로 바꾸는 훈련을 계속하겠다는 의미에 가깝다. 작더라도 만들고 배포하고 기록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7일 1프로젝트를 기준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사실 캠프 일정이 가까워졌을 때는 가지 말까 고민도 했다. 제주까지 가야 했고 4박 5일이라는 시간도 꽤 컸다.
온라인으로도 배울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있었다. 하지만 직접 가보니 달랐다.
혼자 온라인으로 배우는 것과 오프라인에서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며칠 동안 같은 공간에 있는 것은 확실히 다르다. 집중을 완벽하게 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 환경 안에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이번 제주 사계 바이브코딩 캠프는 나에게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이어가야 할지 기준을 만들어준 경험이었다. 단순히 Claude Code 사용법이나 배포 방법만 배운 것은 아니었다. 내가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그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그리고 아이디어를 결과물로 바꾸려면 어떤 태도가 필요한지를 더 현실적으로 배웠다.
위니브 관계자분들과 오피스 제주 사계 숙소 관계자분들께도 감사한 마음을 남긴다. 이번 경험을 시작점으로 앞으로는 더 많이 만들고 더 자주 배포하고 더 꾸준히 기록해보려고 한다.